🖼️ 인물 도감
역사를 움직인 사람들 · 모두 68명 · 카드를 누르면 깊이 탐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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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사건이 아니라
사람
의 이야기예요. 사진을 보고, 그 나라 말로 이름을 읽어 보고, 한 사람의 삶을 따라가 보세요. 누구나
빛과 그림자
를 함께 가지고 있답니다. (탐구학습 '인물 조사'에 바로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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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전·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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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의 화가이자 해부학자·공학자 — '세계를 정확히 보는 일'에 바친 생애
다시 태어난 인간 · 이탈리아 (피렌체·밀라노) · 1452~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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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베르크
유럽 활판 인쇄의 실용화 — 지식 폭발의 방아쇠를 당긴 사람
다시 태어난 인간 · 독일 (마인츠) · 1400?~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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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루터
95개조로 천 년의 교회에 질문을 던진 수도사 — 종교개혁의 문을 연 사람
다시 태어난 인간 · 독일 (작센) · 1483~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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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이
망원경으로 우주의 중심을 옮긴 사람 — '책과 하늘이 다르면 하늘 말을 듣는다'
다시 태어난 인간 · 이탈리아 (피사·피렌체) · 1564~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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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히크 항해왕자
아프리카 항로 개척을 설계한 왕자 — 빛과 그림자가 같은 장부에
바다 너머로 · 포르투갈 · 1394~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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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콜럼버스
1492년 대서양 횡단 — 두 세계를 이은, 역사상 가장 논쟁적인 항해가
바다 너머로 · 제노바(이탈리아) 출신 · 스페인 후원 · 1451~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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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디난드 마젤란
최초 세계일주 함대의 대장 —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한 항해, 본인은 미완
바다 너머로 · 포르투갈 출신 · 스페인 후원 · 1480~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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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테스
아스텍 제국을 무너뜨린 콘키스타도르 — 능력과 파괴가 한 몸
바다 너머로 · 스페인 · 1485~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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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테수마 2세
아스텍 최전성기의 황제 — 무너지는 제국을 지켜봐야 했던 마지막 위엄
바다 너머로 · 아스텍 제국 · 1466?~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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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우알파
잉카의 마지막 황제 — 역사상 가장 큰 몸값, 그리고 지켜지지 않은 약속
바다 너머로 · 잉카 제국 · 1502?~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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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
『사회계약론』 — '주권은 국민의 것'이라는 혁명의 연료를 만든 사람
자유를 향하여 · 제네바 출신 · 프랑스 활동 · 1712~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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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스피에르
이상주의자가 공포정치의 설계자가 되기까지 — 확신에 찬 선의의 경고
자유를 향하여 · 프랑스 · 1758~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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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혁명이 낳은 황제 — 한 손에 법전, 한 손에 왕관
자유를 향하여 · 프랑스 (코르시카 출신) · 1769~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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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여왕
63년 재위 · 대영제국 전성기의 상징이자 '유럽의 할머니'
유럽 열강 열전 · 영국 · 1819~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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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로즈
다이아몬드 재벌 · '카이로에서 케이프타운까지' — 제국주의의 화신
유럽 열강 열전 · 영국 · 1853~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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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마르크
독일 통일의 설계자 · '철혈 재상' · 현실정치의 대명사
유럽 열강 열전 · 독일(프로이센) · 1815~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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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드 2세
벨기에 국왕 · 콩고를 '개인 소유'로 가졌던 왕
유럽 열강 열전 · 벨기에 · 1835~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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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넬리크 2세
아도와의 승리자 — 분할의 시대에 독립을 지킨 황제
유럽 열강 열전 · 에티오피아 · 1844~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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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D. 모렐
항만 장부에서 콩고의 진실을 읽어 낸 사람 — 첫 국제 인권 캠페인의 조직가
유럽 열강 열전 · 영국 · 1873~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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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슈미바이
영국에 맞선 잔시 왕국의 왕비 · 1857 인도 항쟁의 상징
제국주의와 19세기 · 인도 (잔시 왕국 · 마라티/힌디) · 1828?~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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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칙서
아편을 없애려 한 청나라의 강직한 관리
제국주의와 19세기 · 청나라 (중국) · 1785~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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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부미
일본 근대화의 주역 · 초대 총리이자 조선 침탈의 설계자
제국주의와 19세기 · 일본 · 1841~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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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열강 사이에서 나라를 지키려 한 조선의 왕비 · 을미사변의 비극
제국주의와 19세기 · 조선 → 대한제국 (추존) · 1851~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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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준
1894년 동학 농민운동을 이끈 '녹두장군'
제국주의와 19세기 · 조선 · 1855~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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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대원군
고종의 아버지 · 쇄국과 왕권강화 사이, 위기의 조선을 흔든 권력자
제국주의와 19세기 · 조선 · 1820~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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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를 남긴 유대인 소녀
세계대전 이야기 · 독일 출생 → 네덜란드 (유대인) · 1929~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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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
암살로 1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된 황위 계승자
세계대전 이야기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 1863~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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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릴로 프린치프
1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을 당긴 열아홉 살 청년
세계대전 이야기 · 보스니아 (오스트리아-헝가리, 세르브계) · 1894~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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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쉰들러
유대인 1,100여 명을 구한 나치 당원 사업가
세계대전 이야기 · 독일 · 1908~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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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와디스와프 슈필만
음악으로 전쟁을 견뎌낸 바르샤바의 피아니스트
세계대전 이야기 · 폴란드 · 19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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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오펜하이머
원자폭탄을 만든, 그리고 후회한 과학자
세계대전 이야기 · 미국 · 1904~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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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사다코
종이학에 평화를 빈 히로시마의 소녀
세계대전 이야기 · 일본 · 1943~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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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
소련을 철권으로 다스린 지도자 · 한국전쟁의 배후
세계대전 이야기 · 소련(소비에트 연방) · 1878~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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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중화인민공화국을 세운 지도자 · 한국전쟁 참전
세계대전 이야기 · 중국(중화인민공화국) · 1893~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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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북한을 세운 지도자 · 한국전쟁 남침을 주도
세계대전 이야기 ·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1912~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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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S. 트루먼
원폭 투하와 한국전쟁 파병을 결정한 미국 대통령
세계대전 이야기 · 미국 · 1884~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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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러스 맥아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UN군 사령관
세계대전 이야기 · 미국 · 1880~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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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세계대전 이야기 · 대한민국 · 1875~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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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1909년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독립운동가이자 '동양평화'를 꿈꾼 사상가
세계대전 이야기 · 대한제국 · 1879~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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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부끄러움을 노래한 식민지의 청년 시인
세계대전 이야기 · 식민지 조선 · 1917~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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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워싱턴
독립군 총사령관 · 초대 대통령 · 권력을 스스로 내려놓은 사람
북아메리카 · 미국 · 1732~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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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 링컨
제16대 대통령 — 연방을 지키고 노예제를 끝낸, 그리고 성장한 사람
북아메리카 · 미국 · 1809~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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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팅 불
라코타의 지도자 · 리틀빅혼의 승리자 — '우리 방식대로 살 권리'의 상징
북아메리카 · 라코타 (헝크파파) · 1831?~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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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더릭 더글러스
탈출한 노예에서 시대의 목소리로 — 해방을 '쟁취'한 사람들의 얼굴
북아메리카 · 미국 · 1818?~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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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생 루베르튀르
노예에서 장군으로 — 아이티 혁명의 지도자
라틴아메리카 · 아이티 (생도맹그) · 1743?~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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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볼리바르
남미 북부 5개국의 해방자 — 그리고 통합의 꿈이 꺾인 사람
라틴아메리카 · 베네수엘라 (대콜롬비아) · 1783~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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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르틴
아르헨티나·칠레·페루의 해방자 — 그리고 스스로 무대에서 내려온 사람
라틴아메리카 · 아르헨티나 · 1778~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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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
어려운 불교를 백성의 삶 속으로 끌어내린 신라 최고의 사상가
한국 불교 · 신라 (통일신라) · 617~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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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하나가 곧 모두’라는 화엄의 우주를 신라에 심은 큰 스승
한국 불교 · 신라 (통일신라) · 62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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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눌
무너진 고려 불교를 ‘깨침과 닦음’으로 다시 세운 선종의 중흥조
한국 불교 · 고려 · 115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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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정
임진왜란에 승병을 일으킨 조선 불교의 큰 스승
한국 불교 · 조선 · 1520~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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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칼과 붓으로 나라를 지킨 임진왜란의 승병장이자 외교승
한국 불교 · 조선 · 1544~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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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
스물다섯에 순교한 조선 최초의 한국인 천주교 사제
한국 천주교 · 조선 · 1821~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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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스 언더우드
1885년 부활절에 입국해 한국 장로교와 연세의 뿌리를 놓은 선교사
한국 개신교 · 미국 · 1859~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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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아펜젤러
배재학당을 세워 한국 근대 교육의 문을 연 감리교 선교사
한국 개신교 · 미국 · 1858~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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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
쿠바 미사일 위기에서 핵전쟁을 막고, '달에 가겠다'는 꿈을 선언한 미국 35대 대통령.
그 밖의 인물 · 미국 · 1917~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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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타 흐루쇼프
스탈린의 공포정치를 폭로하고, 쿠바 위기에서 핵전쟁 직전 물러선 소련 지도자.
그 밖의 인물 · 소련 · 1894~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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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 고르바초프
개혁(글라스노스트·페레스트로이카)으로 소련을 살리려다, 냉전을 평화롭게 끝낸 마지막 소련 지도자.
그 밖의 인물 · 소련 · 193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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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옐친
1991년 쿠데타에 맞서 소련 해체를 이끌고, 러시아의 첫 대통령이 된 인물.
그 밖의 인물 · 러시아 · 193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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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샤오핑
개혁개방으로 가난한 중국을 '세계의 공장'으로 이끈 현대 중국의 설계자.
그 밖의 인물 · 중국 · 1904~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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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어진 마음과 도리로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으려 한 동아시아의 스승
그 밖의 인물 · 중국 (춘추시대 노나라) · BC551~BC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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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스스로 묻고 따지는 삶을 일깨운 서양 철학의 아버지
그 밖의 인물 · 고대 그리스 (아테네) · BC470경~BC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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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로스 대왕
13년 만에 세 대륙을 정복하고 동서를 섞은 32세의 정복자
그 밖의 인물 · 고대 마케도니아 · BC356~BC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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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
천하를 처음 통일하고 스스로 ‘첫 황제’가 된 사람
그 밖의 인물 · 중국 (진나라) · BC259~BC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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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카
정복을 뉘우치고 비폭력을 돌에 새긴, 거의 유일한 정복 군주
그 밖의 인물 · 고대 인도 (마우리아 제국) · BC304경~BC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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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티누스
기독교를 품어 로마와 결합시키고 ‘새 로마’를 세운 황제
그 밖의 인물 · 로마 제국 · 272경~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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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
흩어진 초원의 부족을 통일해 인류 최대 제국을 세운 정복자
그 밖의 인물 · 몽골 제국 · 1162경~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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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우스 카이사르
공화정을 끝내고 ‘황제’의 대명사가 된 정복자
그 밖의 인물 · 로마 공화정 · BC100~BC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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