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이야기
History · 역사 이야기

이야기로 만나는 역사

외울 것이 가득한 역사책이 아니에요.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세상이 왜 지금처럼 되었는지 천천히 알아가는 곳이에요.

한눈에 보기 — 시대 × 트랙
가로는 시간, 세로는 트랙이에요. 같은 시대에 세계와 우리 땅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란히 볼 수 있어요. 칸을 누르면 그 이야기로 가요.
시대 →
트랙 ↓
선사·고대문명
~ BC 1500
고전 고대
BC 8C ~ AD 5C
중세
5 ~ 15세기
근세
14 ~ 17세기
근대
17 ~ 19세기
현대
20세기 ~
🌍 세계사 통사
르네상스 전 10 · 후 9
🇰🇷 한국사
통사 사슬 (6부)
🔬 분야 트랙
시간을 가로질러
시대를 관통하는 분야사 → 🔬과학기술 💰경제·금융 ⚽체육
🛐 믿음의 역사
종교 · 시간을 가로질러
🌎 가로지르기
지역·관계·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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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흐름
1945년 세계대전을 기준으로, 양쪽으로 뻗어가요
"왜 그랬을까?"를 거슬러 오르고, "그래서 어떻게 됐을까?"를 따라 내려가요.
문명의 탄생 → 그리스·로마 → 축의 시대·동방 제국 → 이슬람·중세·몽골 → 르네상스 (Ep05) → 대항해시대 (Ep04) → 계몽·혁명 (Ep06) → 유럽 열강 (Ep03) ↔ 제국주의 (Ep02) → 세계대전 1945 (Ep01) → 냉전 (Ep07) → 탈냉전·세계화 (Ep08) → 다극·미중·AI (Ep09) → … 그리고 너 ✨
고대·중세 세계사 — 르네상스 이전 (1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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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01선사 ~ BC3000
문명의 탄생
농업혁명에서 도시·문자·국가로.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와 함무라비 법전, 이집트의 파라오와 피라미드, 그리고 길가메시 신화까지 — 모든 것의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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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02BC2500 ~
인더스와 황하 — 동방 문명의 새벽
유럽 밖에서 독자적으로 일어난 문명. 모헨조다로의 계획도시, 한자의 뿌리 갑골문, 그리고 천명사상까지 — 인도와 중국 문명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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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03BC8 ~ BC4세기
그리스 — 폴리스와 인간의 발견
민주주의의 실험과 그 한계, 페르시아 전쟁, 소크라테스의 철학, 알렉산드로스와 헬레니즘 — 서양 정신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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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04BC8 ~ AD5세기
로마 — 공화국에서 제국으로
공화정과 카이사르, 팍스 로마나, 기독교의 확산, 그리고 멸망까지 — ‘제국은 어떻게 일어서고 무너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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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05BC6 ~ AD3세기
고대 동방 제국 — 페르시아·인도·중국
로마와 동시대 동방의 대제국들. 관용의 페르시아, 아소카, 진시황과 한나라·실크로드 — 로마만이 제국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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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 ★BC8 ~ BC3세기
축의 시대 — 세계가 동시에 던진 질문
소크라테스·붓다·공자가 거의 같은 시기에. 그리스·인도·중국·서아시아가 동시에 던진 ‘어떻게 살 것인가’ — 인류 정신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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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067 ~ 13세기
이슬람 세계 — 사막에서 황금기로
100년 만의 대제국, 바그다드 지혜의 집의 황금기, 그리고 유럽에 고전을 되돌려주기까지 — ‘암흑기’에 가장 밝았던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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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세 075 ~ 15세기
중세 유럽 — 신앙과 봉건의 천 년
봉건제와 장원, 황제를 무릎 꿇린 교회, 십자군, 도시·대학의 부활, 그리고 흑사병이 연 새 시대 — ‘암흑기’의 진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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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BC2 ~ 14세기
유라시아를 잇다 — 실크로드와 몽골
분리된 문명들이 하나로. 실크로드의 교역, 당·송의 번영, 인류 최대 제국 몽골, 그리고 그 연결이 르네상스로 이어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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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렬 🌍또 하나의 세계
또 하나의 세계 —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유럽이 모르던 거대 문명. 마야·아즈텍·잉카, 황금의 제국 말리와 인도양 교역 — ‘역사는 유럽만의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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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
EP 011870s ~ 1953
세계대전 이야기
안네의 일기에서 한국전쟁까지 — 제국주의·1차대전부터 두 번의 세계대전, 그리고 우리 땅의 전쟁까지 8섹션의 한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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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 021760s ~ 1914
제국주의와 19세기
지도를 색칠하던 시대 — 산업혁명부터 인도·아편전쟁·메이지 일본, 그리고 위기의 조선까지. 세계대전의 '그 앞 시대'를 거슬러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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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 031815 ~ 1914
유럽 열강 열전
제국을 세운 나라들 — 해가 지지 않는 영국, '문명화'를 외친 프랑스, 지각한 독일, 그리고 콩고를 가진 왕까지. 제국주의(Ep02)의 짝, 나라별 사건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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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41415 ~ 1600s
바다 너머로 — 대항해시대
향신료의 꿈, 콜럼버스와 마젤란, 아스텍·잉카의 비극, 삼각무역까지 — 세계가 처음 하나로 묶인 시대의 빛과 그림자를 두 기록으로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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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514C ~ 17C
다시 태어난 인간 —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시리즈의 맨 앞 칸 — 다빈치의 그림, 구텐베르크의 인쇄기, 루터의 95개조, 갈릴레이의 망원경. 생각·믿음·세계관이 통째로 바뀐 근대 정신의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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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617C후 ~ 1871
자유를 향하여 — 계몽과 시민혁명
왕의 시대에서 국민의 시대로 — 계몽사상, 명예혁명, 바스티유와 인권선언, 공포정치의 경고, 나폴레옹, 그리고 민족주의까지. 우리 헌법의 뿌리가 태어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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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71945 ~ 1991
냉전 — 총성 없는 50년 전쟁
세계대전 다음 칸 — 미국과 소련이 핵·이념·우주·대리전으로 맞선 50년. 철의 장막, 베를린 장벽, 쿠바 미사일 위기의 13일, 달을 향한 경쟁, 그리고 장벽이 무너진 밤까지. 8섹션의 한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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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81991 ~ 2008
탈냉전과 세계화 — 하나가 된 세계
벽이 무너진 뒤, 세계는 하나의 시장·하나의 네트워크가 됐어요. 소련 해체, 세계화와 인터넷 혁명, 9·11, 통합의 실험(EU), 그리고 잠에서 깬 중국까지 — 그 빛과 그림자를 7섹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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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92008 ~ 현재
새로운 질서 — 다극 시대와 AI
사슬의 마지막 칸, 지금 우리의 시대. 2008 금융위기, 미국과 중국의 경쟁, 반도체 전쟁, 기후·팬데믹, 그리고 AI까지. 르네상스에서 시작한 긴 여행이 '지금 여기'에 도착해요 — 다음 장은 너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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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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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통사가 시작됐어요 — 위 '한국사' 카드를 열어보세요!
삼국·고려·조선·근대로 이어질 한국사와, 예술·문화 분야 트랙이 차례로 더해질 거예요.
천천히, 이야기로 따라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