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ional Hub · 아메리카

같은 대륙, 두 갈래의 역사

대항해시대(에피소드 04)의 정복 이야기에서 갈라져 나온 두 파일 — 북쪽에서는 새로운 나라가 태어나고, 남쪽에서는 정복과 해방의 드라마가 펼쳐져요. 나란히 읽으면 두 배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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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허브의 자리
세계사 사슬(대항해 → 유럽 열강 ↔ 제국주의 → 세계대전)과 나란히 가는 지역 통사예요. 출발점은 대항해시대의 정복과 삼각무역 — 거기서 갈라진 두 대륙이 어떻게 전혀 다른 길을 갔는지, 그리고 그 차이의 뿌리가 무엇이었는지를 추적합니다. 🗂️
두 개의 사건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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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S · A~1600s → 1945
북아메리카 — 새로운 나라가 태어나다
원주민의 땅 → 13식민지 → 독립혁명 → 서부 개척과 눈물의 길 → 남북전쟁 → 초강대국. 탄생의 빛과 그 그늘을 한 흐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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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S · B~1500s → 현대
라틴아메리카 — 정복과 해방 사이
마야·아스텍·잉카의 영광 → 정복과 식민지 300년 → 아이티 혁명과 해방자들 → 독립 이후의 긴 숙제. 노예들이 세운 공화국의 이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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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이야기로 따라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