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의 시대부터 개항의 항구까지. 우리 역사를 외우는 연표가 아니라, 동아시아 속에서·사료(史料)로 따져가며 읽는 한 편의 통사로.
고등 심화 · 통사 사슬 · 6부구석기에서 농경·청동기·계급의 탄생으로. 최초의 국가 고조선(단군신화를 '어떻게 읽나'), 그리고 부여·삼한 — 우리 역사의 출발점.
들어가기 → PART 2고구려·백제·신라가 한강을 두고 겨루고, 잊힌 가야가 철로 번성하던 시대. 7세기 동아시아 대전과 신라의 통일, 그 뒤 통일신라·발해의 '남북국 시대'까지.
들어가기 → PART 3후삼국을 다시 하나로. 서희의 외교와 강감찬의 귀주대첩, 무신정권과 만적, 40년 몽골 항쟁과 삼별초, 그리고 청자·금속활자·팔만대장경의 절정.
들어가기 → PART 4유교로 설계한 500년 국가. 정도전과 세종·훈민정음, 사림과 붕당, 이순신과 임진왜란·병자호란, 영·정조와 실학, 풍속화, 그리고 세도정치 끝의 열린 문까지.
들어가기 → PART 5닫힌 문이 열리고 제국이 밀려오다. 개항·갑신정변·동학, 대한제국의 짧은 꿈, 을사늑약과 국권 피탈, 3·1운동과 임시정부, 봉오동·청산리와 윤봉길, 그리고 1945년 광복까지.
들어가기 → 캡스톤한·중·일, 그리고 북방. 사대(事大)와 교린(交隣), 책봉·조공, 왜구와 양란 — 시대를 가로질러 ‘관계’의 눈으로 통째로 다시 보기.
들어가기 →고등 심화 통사 · 사료로 따지고 동아시아로 넓혀 읽기. 신화와 역사를 구분하고, 논쟁(강역·귀속·사관)은 사실·균형으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