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를 키우고 P를 옮기며 원주각이 어떻게 따라오는지, 내접사각형의 마주 보는 각이 왜 늘 180°인지 눈으로 확인해요.
이 페이지엔 채점 문제가 거의 없어요. 슬라이더를 움직이며 느껴 보세요. 맨 끝에 도전 문제 하나만 있어요.
호 AB의 크기(중심각)를 바꾸고 점 P를 옮겨 봐요. P를 옮겨도 ∠APB는 꿈쩍 않고, 호를 키우면 ∠APB가 중심각의 절반을 정확히 따라가요. 중심각이 180°가 되는 순간 — 지름 — 원주각은 90°.
원 위의 네 점 A, B, C, D. ∠A는 호 BCD를, ∠C는 호 DAB를 보는 원주각이에요. 두 호를 합치면 원 전체(중심각 360°)라서 원주각의 합은 180°. 점 B, D를 어디로 옮겨도 ∠A + ∠C = 180° 가 유지돼요.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 ABCD에서 ∠A : ∠C = 2 : 3 일 때, ∠C 는 몇 도인가요?
💡 내접사각형: ∠A + ∠C = 180°.
💡 ∠A = 2k, ∠C = 3k 로 놓으면 5k = 180°.
💡 k = 36° → ∠C = 3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