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각삼각형에서 두 변만 알면 나머지 한 변이 나와요. 넓이로 그 비밀을 봐요.
한 각이 직각(90°)인 삼각형이에요. 직각과 마주 보는 가장 긴 변을 빗변이라 불러요. 이 단원은 빗변과 나머지 두 변 사이의 놀라운 관계에 관한 거예요.
직각을 낀 두 변을 a, b, 빗변을 c라 하면 a² + b² = c²예요. 각 변을 한 변으로 하는 정사각형의 넓이로 보면 딱 보여요 — 두 작은 정사각형의 넓이 합이 큰 정사각형의 넓이와 같아요.
3² + 4² = 9 + 16 = 25 = 5² — 작은 두 정사각형(9, 16)을 합치면 큰 정사각형(25)이 돼요.
두 변 a, b를 바꿔도 a² + b²은 늘 c²과 같아요. 빗변 c = √(a² + b²) 로 구해요.
직각을 낀 두 변을 알면 빗변은 c = √(a² + b²). 유명한 조합(피타고라스 수)을 외워두면 빨라요 — (3,4,5), (6,8,10), (5,12,13).
정리를 거꾸로 써도 참이에요. 세 변 중 가장 긴 변을 c라 할 때 a² + b² = c²이 성립하면 그 삼각형은 직각삼각형이에요. 예를 들어 5, 12, 13은 25 + 144 = 169이라 직각삼각형이죠.
직사각형의 대각선은 가로·세로를 두 변으로 하는 직각삼각형의 빗변이에요. 좌표평면에서 두 점 사이 거리도 같은 원리로 구해요.
직각삼각형에서 두 변 a, b와 빗변 c 사이에는 가 성립해요.
a² + b² = c² — 직각을 낀 두 변의 제곱의 합이 빗변의 제곱과 같아요. 세 변에 그린 정사각형의 넓이로 확인돼요.
자기 말로 설명하면 돼요.
이제 유형별 연습 문제로 피타고라스 정리를 직접 다뤄봐요.
이 단원이 어렵게 느껴지나요?
🔺 피타고라스 감 잡기 — 정사각형 세 개의 넓이 퍼즐로 이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