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변과 끼인각만 정하면 삼각형이 딱 하나로 결정돼요. 직접 값을 바꾸며 확인하고, 합동도 만져 볼까요?
두 변의 길이 b, c와 그 사이 끼인각을 정하면, 삼각형은 하나로만 만들어져요. 값을 바꿔도 늘 정해진 삼각형 하나 — 이게 SAS 합동조건이에요.
삼각형이 하나로 정해지는 조건은 세 가지 — SSS(세 변), SAS(두 변과 끼인각), ASA(한 변과 양 끝 각). 하나만 맞으면 삼각형이 결정돼요.
한 삼각형을 돌려도(회전) 모양과 크기는 변하지 않아요. 이렇게 완전히 포갤 수 있으면 두 도형은 합동이에요.
회전(돌리기)·대칭(뒤집기)·평행이동(옮기기)을 해도 합동은 그대로예요. 대응하는 변의 길이와 각의 크기가 각각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