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 — 지금 어디쯤인가
차시별 일정 (월·수 수업)
추석 연휴(9/24~26) 뒤 5·6차시 날짜는 시간표로 확인. 아빠에게 알려주면 여기 고친다.
배점 — 어디서 점수가 갈리나
| 평가요소 | 만점 | 만점 조건 | 깎이는 곳 |
|---|---|---|---|
| 도서 이해·질문 만들기 STEP1~4 | 6 | 기본정보·선택 이유·줄거리·문장 2개+이유(오늘날 인권 문제 연결 포함)·토론 질문·6기준 점검 전부 구체적 | "구체성·논리적 연결 부족" → 5점. 항목 누락 → 4점 |
| 논제 선정·용어 정의 STEP5 | 4 | 찬반이 가능한 평서문 논제 + 핵심 용어 정의 + 함께 생각할 까닭 | 논제가 찬반에 안 맞음, 정의 누락 |
| 입장·주장·근거 STEP6 | 5 | 입장 명확 + 쟁점 2개 × 이유·근거·믿을 만한 출처 | 출처가 약함, 이유와 근거가 안 이어짐 |
| AI 반대 입장 기록·출처 확인 STEP7 | 2 | AI 답 입력 + URL·제목/날짜·내용·신뢰도 4항목 전부 확인 | 하나라도 빠지면 1점 |
| 의견 조정·대안 STEP8 | 3 | 의견 차이·양보·공동 대안·실천 행동 2가지 전부 구체적 | 일부 누락, 뭉뚱그림 |
절대 규칙 3가지
① 베끼면 기본점수만. 선생님 예시(『논어』)도, 이 앱의 참조 카드도 표현·구성을 그대로 옮기면 부정행위다. 읽고 이해한 뒤 내 말로 쓴다. 선생님이 구두로 "왜 이렇게 썼니?" 물어볼 수 있다.
② 복사·붙여넣기 금지. 구글문서의 작성 과정이 기록된다. 예외는 출처 URL과 AI 챗봇 답변뿐. 그래서 이 앱에는 복사 버튼이 없다 — 보고 타이핑한다.
③ AI는 STEP6~7의 "인권토론 AI 반론 챗봇"에서만, 나와 반대편 토론 상대로만 쓴다. 내 답을 대신 쓰게 하면 안 되고, STEP8은 전부 스스로 쓴다.
이 앱 쓰는 법
📖 책: 인물·장·핵심 장면·명문장 위치. 읽다가 헷갈리면 본다.
📓 노트: 읽으면서 장마다 한 줄 + 표시한 문장 등록. STEP2 재료가 된다.
📝 STEP: 각 단계의 만점 조건·작성 가이드·빈칸 채우기 빌더. 여기 쓴 초안은 폰에 저장되고, 수업 시간엔 그걸 보며 구글문서에 타이핑한다.
🎯 퀴즈: 책 내용 사실 확인. 선생님 구두 질문 대비.
📖 책 지도 — 『앵무새 죽이기』
1930년대(대공황) 미국 앨라배마의 가상 마을 메이콤. 인종 분리 시대. 화자는 여섯 살에서 아홉 살이 되는 스카웃. 1부 = 1~11장(부 래들리와 마을), 2부 = 12~31장(재판과 그 이후). 'mockingbird'는 사실 흉내지빠귀지만 국내 제목이 '앵무새'로 굳어졌다.
1순위월(9/14) 밤까지 2순위화(9/15) 밤까지 3순위일(9/20)까지 여유시간 나면
장면마다 "어떤 권리 문제인가 → 오늘날 무엇과 잇는가 → 성취기준 어디에 닿는가". STEP2 연결 문단, STEP3 질문 만들기의 재료.
STEP2 "오늘날 우리 사회의 인권 문제와의 연결" 문단에 쓸 재료. 헌법 조문은 아래 그대로, 사례는 STEP6에서 출처를 붙여 확정.
📓 읽기 노트 — 읽으면서 생각 정리
딱 두 가지만 한다.
① 문장에 표시: ★ 내 생각이 바뀐 문장 / ! 화나거나 슬펐던 문장 / → 해결책이 보이는 문장. 한 장에 한두 개. 진짜로 멈칫한 곳만.
② 한 장 다 읽으면 한 줄: "이 장에서 누가, 어떤 권리를 빼앗겼나?"
표시한 문장 등록
내 노트
📝 STEP 빌더 — 빈칸을 채우면 초안이 된다
🎯 사실 퀴즈 — 구두 질문 대비
책의 사실 관계. 틀린 문항은 되풀이함에 들어가고, 다시 맞히면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