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만 맞히는 게 아니라 이유를 글로 써보는 문제예요. 막히면 힌트를 한 칸씩 열어 보세요.
각 문제에 단계별 힌트와 풀이 보기가 있어요. 먼저 스스로 풀어 보고, 막히면 열어요.
친구가 이렇게 우겨요. "0.999999… 는 1보다 아주 조금 작아!" 정말 그럴까요?
그러니까 0.999… = 1. "아주 조금 작은" 게 아니라 정확히 같아요. 둘 사이엔 어떤 수도 낄 수 없거든요. 친구가 틀렸어요 🙂
1/7 = 0.142857142857… — 여섯 자리 142857이 계속 반복돼요.
나머지가 0이면 마디의 마지막 숫자(6번째)라는 것만 조심하세요!
순환소수도 분수라는 걸 배웠죠. 이걸로 신기한 덧셈을 해 볼까요?
도전 1과 이어지죠? 0.4545…+0.5454… 는 자리마다 4+5=9 → 0.9999… → 1. 순환소수가 분수라서 이런 딱 떨어지는 계산이 가능한 거예요.
한 자리 순환소수는 규칙이 있어요 — 0.ȧ = a/9. 이 규칙을 거꾸로 써 볼까요?
순환소수를 분수로 바꾸는 규칙(1자리→9, 2자리→99)만 알면, 문자든 숫자든 똑같이 다뤄요.
0.5̇ = 0.5555… 와 0.5 — 얼마나 다를까요? 끝없이 이어지는 쪽이 더 크다는 건 알겠는데, 얼마나 큰지 정확히 재 볼까요?
0.5̇ 가 0.5 보다 크긴 해도, 그 차이는 1/18 ≈ 0.0556 뿐이에요. 순환소수도 분수로 바꾸면 이렇게 정확히 잴 수 있어요.
직사각형 화단을 만들어요. 가로가 0.6̇ m, 세로가 0.75 m 예요.
순환소수(가로)와 유한소수(세로)가 섞여도, 분수로 바꾸면 3이 약분되면서 깔끔하게 0.5 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