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은 선분들이 둘러싸 만든 도형 — 대각선, 내각, 외각의 규칙을 찾아봐요.
다각형은 3개 이상의 선분이 한 평면에서 각 끝을 이어 닫힌 도형이에요. 곡선이 하나라도 들어가면 다각형이 아니에요 — 원이나 부채꼴은 다각형이 아니에요.
다각형은 닫혀 있어서, 변 하나가 끝나는 자리마다 꼭짓점이 하나씩 생겨요. 그래서 변의 수와 꼭짓점의 수는 항상 같아요 — n개의 변이면 n각형이라 불러요.
한 꼭짓점에서는 자기 자신과 양옆 이웃 2개를 뺀 n − 3개의 대각선을 그을 수 있어요. 전체 대각선은 각 꼭짓점에서 그은 걸 다 더한 뒤, 양 끝에서 두 번씩 세어진 걸 2로 나눈 n(n − 3) ÷ 2 개예요.
삼각형의 세 내각의 합은 180°예요. 한 꼭짓점의 외각(그 각과 이웃한, 변을 늘여 만든 각)은 이웃하지 않은 두 내각의 합과 같아요.
한 꼭짓점에서 대각선을 모두 그으면 n − 2개의 삼각형으로 나뉘어요. 삼각형 하나의 내각의 합이 180°이니, n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 × (n − 2)예요.
다각형의 둘레를 한 바퀴 돌면 몸의 방향이 정확히 360° 돌아와요. 변의 수가 많아지든 적어지든 외각의 합은 항상 360°예요 — 내각의 합과는 다른 이야기예요.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이해한 걸 자기 말로 꺼내보는 거예요.
다각형의 외각의 합은 변의 수와 항상 360°예요.
외각의 합은 변의 수와 상관없이 항상 360°예요.
내각의 합은 한 꼭짓점에서 대각선을 그으면 생기는 (n−2)개의 삼각형으로 설명해요. 삼각형 하나마다 180°니까 전부 곱하면 180×(n−2)예요.
자기 말로 설명하면 돼요. 똑같지 않아도 괜찮아요.
개념은 잡았어요. 놀이터에서 게임으로 먼저 확인하고, 연습 문제로 손에 익혀요.
이 단원이 어렵게 느껴지나요?
📐 도형 각도 추적 — 내각·외각 추적을 그림에 표시하며 연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