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3 — 정다면체 5종 ★

정의 두 조건 + 5종 표 + 왜 5종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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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면체의 종류는 모두 몇 개인가요?
① 4   ② 5   ③ 6   ④ 셀 수 없이 많다
정사·정육·정팔·정십이·정이십.
② 5
정다면체는 정확히 5종: 정사면체·정육면체·정팔면체·정십이면체·정이십면체. 더 많지도, 적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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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이 정삼각형인 정다면체를 모두 고르면?
① 정사면체, 정팔면체, 정이십면체
② 정사면체, 정육면체, 정팔면체
③ 정육면체, 정팔면체
④ 정사면체, 정십이면체, 정이십면체
정삼각형 면 정다면체는 3종이에요.
① 정사면체, 정팔면체, 정이십면체
정삼각형 면: 사·팔·이십면체 (3종)
정사각형 면: 정육면체 (1종)
정오각형 면: 정십이면체 (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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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십이면체의 면의 모양과 면의 수를 차례로 쓰세요.
① 정삼각형, 12   ② 정사각형, 12   ③ 정오각형, 12   ④ 정육각형, 12
"십이"라는 숫자는 면 수예요.
③ 정오각형, 12
정십이면체 = 정오각형 12개로 둘러싸인 정다면체. (축구공의 검은 부분 모양 + 흰 부분 모양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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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각뿔이 정다면체가 아닌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면이 5개여서 (정다면체 면 수가 아님)
② 밑면(정사각형)과 옆면(정삼각형)이 합동이 아니어서
③ 모서리 수가 너무 많아서
④ 꼭짓점이 5개라서
정다면체 첫째 조건: 모든 면이 합동인 정다각형.
② 밑면과 옆면이 합동이 아니어서
정사각뿔은 면이 두 종류 (밑면 정사각형 + 옆면 정삼각형). 모든 면이 합동인 정다각형이라는 정다면체의 첫째 조건 위반!
⚠️ "정"이라는 글자만 보고 정다면체로 착각하지 말기. 정다면체는 정확히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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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꼭짓점에 모이는 면의 수가 $5$ 개인 정다면체는?
① 정사면체   ② 정팔면체   ③ 정십이면체   ④ 정이십면체
정삼각형 5개가 한 꼭짓점에 모임 → 각 합 $5 \times 60° = 300°$.
④ 정이십면체
정사면체 → 3개씩 (각 합 180°)
정팔면체 → 4개씩 (각 합 240°)
정이십면체 → 5개씩 (각 합 300° < 360° ✓)
정십이면체 → 정오각형 3개씩 (각 합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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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각기둥(밑면 정삼각형 + 옆면 정사각형)이 정다면체가 아닌 이유로 옳은 것은?
① 면이 합동이 아니다 (정삼각형 ≠ 정사각형)
② 옆면이 정사각형이 아니다
③ 한 꼭짓점에 모이는 면의 수가 다양하다
④ 모서리가 너무 적다
밑면과 옆면이 같은 다각형인가요?
① 면이 합동이 아니다 (정삼각형 ≠ 정사각형)
옆면이 정사각형이라도, 밑면(정삼각형)과 옆면(정사각형)은 합동이 아님 → 첫째 조건 위반.
(추가로: 두 밑면 꼭짓점에서는 정사각형 2개+정삼각형 1개 모이고, 옆면-옆면 사이에는 정사각형 2개가 모이는 등 꼭짓점 조건도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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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꼭짓점에 정삼각형 $6$ 개가 모이면 정다면체가 만들어질까요? 그 이유와 함께 답하세요.
한 꼭짓점에 모인 각의 합이 360°이면? 360° 초과면?
아니요. 평면이 되어 입체가 만들어지지 않아요.
정삼각형 1개 내각 = 60°. 6개 모이면 각의 합 = $6 \times 60° = 360°$.
각 합이 360°이면 정확히 평면 → 입체로 솟아오르지 못함.
360°보다 작아야 (180°·240°·300°만 가능) 입체.
그래서 정삼각형 정다면체는 정확히 3종 (3·4·5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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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각형 정다면체가 존재하지 않는 이유는? (한 꼭짓점에 모이는 정육각형 수에 대해 분석)
정육각형 한 내각 = 120°. 한 꼭짓점에 최소 3개 모여야 입체. 그러면 각 합은?
한 꼭짓점에 정육각형이 3개만 모여도 각 합 = 360°가 되어 평면이 됨.
정육각형 한 내각 = 120°.
3개 모이면 $3 \times 120° = 360°$ → 평면! (벌집 모양)
2개로는 입체가 닫히지 않고, 3개 이상은 360°를 넘거나 같음.
그래서 정육각형 정다면체는 존재할 수 없음.
💡 그래서 정삼각형(60°), 정사각형(90°), 정오각형(108°) 면만 정다면체를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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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십이면체와 정이십면체에서 $V$, $E$, $F$ 의 값을 비교해서 신기한 점을 발견할 수 있어요. 무엇인가요?
정십이: $V=20, E=30, F=12$. 정이십: $V=12, E=30, F=20$. 무엇이 같고 무엇이 바뀌었나요?
정십이면체와 정이십면체는 $V$ 와 $F$ 가 서로 바뀐 관계 (쌍대 dual)
정십이: $V=20, E=30, F=12$
정이십: $V=12, E=30, F=20$
두 입체의 $V$와 $F$를 맞바꾸면 다른 입체가 됨! 모서리 수($E=30$)는 그대로.
💡 정육면체와 정팔면체도 쌍대 ($V=8, F=6$ ↔ $V=6, F=8$, $E=12$ 동일).
정사면체는 자기 자신과 쌍대 (정사면체 ↔ 정사면체).
케플러가 이 신기한 관계를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