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의 구성요소는 단순한 용어 암기 같지만, 호 vs 현처럼 한 글자 차이로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는 게 함정이에요. 시험에서 가장 자주 함정으로 나오는 게 이거예요.
| 이름 | 정체 | 표기 |
|---|---|---|
| 중심 O | 원의 한가운데 점 | $O$ |
| 반지름 $r$ | 중심→원 위 점, 거리 또는 선분 | $\overline{OA}$ |
| 지름 $d$ | 원→원 (중심 통과), $d=2r$ | $d$ |
| 호 $\overset{\frown}{AB}$ | 원 위 두 점 사이 곡선 | $\overset{\frown}{AB}$ |
| 현 $\overline{AB}$ | 원 위 두 점을 잇는 선분 | $\overline{AB}$ |
| 할선 | 원과 두 점에서 만나는 직선 | — |
| 접선 | 원과 한 점에서만 만나는 직선 | — |
| 접점 | 접선과 원이 만나는 그 한 점 | — |
이건 단원의 가장 중요한 성질 중 하나:
왜? 중심 $O$, 현 $\overline{AB}$, 수선의 발 $M$일 때:
$\triangle OAM \equiv \triangle OBM$ — SAS 합동 (Unit 08 연결!)
• $\overline{OA} = \overline{OB} = r$ (반지름)
• $\overline{OM}$ 공통
• $\angle OMA = \angle OMB = 90°$
→ $\overline{AM} = \overline{MB}$ (대응변)
원 둘레와 넓이 공식 자체는 단순해요 ($2\pi r$, $\pi r^2$). 하지만:
반지름이 2배가 되면?
| 주어진 것 | $r$ 구하기 |
|---|---|
| 둘레 $C$ | $r = \dfrac{C}{2\pi}$ |
| 넓이 $A$ | $r = \sqrt{\dfrac{A}{\p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