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를 보고 "이게 정비례인지 반비례인지" 먼저 판별한 다음에 식을 결정해야 해서, 두 단계의 사고가 필요해요.
| 그래프 모양 | 종류 |
|---|---|
| 원점을 지나는 직선 | 정비례 |
| 두 갈래 곡선 (쌍곡선) | 반비례 |
| 종류 | 식 형태 | $a$ 결정 방법 |
|---|---|---|
| 정비례 | $y = ax$ | 한 점 $(x_0, y_0)$ → $a = y_0/x_0$ |
| 반비례 | $y = a/x$ | 한 점 $(x_0, y_0)$ → $a = x_0 y_0$ |
"문제를 읽고 정비례인지 반비례인지 판별 → 식 세우기 → 답 구하기"라는 3단계가 필요해요. 일상 언어를 수학 언어로 옮기는 게 핵심.
거리 = 속도 × 시간. 어느 양이 일정한지에 따라 다른 두 양의 관계 결정.
두 톱니바퀴 A, B 맞물려 회전. A 톱니 수 × A 회전수 = B 톱니 수 × B 회전수.
톱니 수 일정한 한 톱니바퀴에서 회전수와 톱니 수는 정비례 관계가 아니라 단위 시간당 일정하니까... 다음 카드에서 정리.
일정한 일을 사람 수 $x$명이 $y$시간 동안 한다면 $xy$ = 총 작업량 (일정) → 반비례.
총량 일정, 받는 사람 수와 1인분 → 반비례.
넓이 = 가로 × 세로 일정 → 가로와 세로 반비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