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
막대 = 최근 1년(영업일 기준) 중 오늘 환율의 위치입니다. 왼쪽(초록)에 가까울수록 그 나라 돈이 1년 중 싼 편이라 여행자에게 유리합니다.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 알려 주는 예측이 아닙니다. 출처: 한국은행 ECOS 매매기준율.
오늘 기준, 100만원으로 며칠? 오늘 환율 × 2026년 10월 현지 물가(Numbeo) · 카드를 누르면 예산 계산으로
이 앱으로 할 수 있는 것
이 앱의 결과를 5분 · 7장으로 정리한 최종발표 슬라이드입니다. 숫자는 이 앱과 같은 자료에서 그립니다.
내가 이 나라에 가면, 돈이 얼마나 들까?
알 수 있는 것 · 오늘 환율로 계산한 내 여행의 총 예산과, 그중 어디에 돈이 가장 많이 드는지.
읽는 법 · 하루 생활비는 Numbeo 물가로 자동 계산하고, 항공권 · 숙소는 직접 찾아 넣습니다. 숫자는 모두 고칠 수 있습니다.
① 하루 생활비
'보통'은 TVI 계산에 쓴 하루 바구니와 같습니다. 양을 바꾸면 이 화면의 계산만 바뀝니다. 물가는 나라 평균(Numbeo 나라 페이지, 2026-10-04)이라 수도는 더 비쌀 수 있습니다.
② 항공권 · 숙소 예시를 고르거나 직접 입력
예시 값은 AI 조사 에이전트가 항공사 · 숙소 공식 사이트나 언론에서 찾은 값입니다(출처 · 확인일 표시). 항공권과 숙소는 날짜 · 시기에 따라 값이 크게 달라지니, 실제 계획에는 직접 검색한 값을 넣으세요. '대용값'은 Numbeo에 호텔 항목이 없어 도심 원룸 월세 ÷ 30으로 대신한 값이라 실제 숙소보다 쌀 수 있습니다.
③ 가 볼 곳 · 해 볼 것
총 예산 1인 · 오늘 환율
환율이 바뀌면?
같은 조건, 다섯 나라 하루 생활비(숙소 대용값 포함) · 원
20년 전보다 해외여행이 비싸졌을까?
알 수 있는 것 · 그냥 100만원으로 보면 다섯 나라 모두 비싸졌지만, 돈의 가치 변화까지 따지면 일본만 오히려 싸졌다는 것.
읽는 법 · 선이 내려가면 같은 돈으로 머무는 날이 줄었다(비싸졌다)는 뜻입니다. 명목 / 실질을 바꿔 보세요.
2005년의 100만원은 지금 얼마?
왜 바뀌었나 실질 TVI 변화(2005→2025)를 세 원인으로 나누기
막대가 왼쪽이면 그 원인 때문에 여행이 비싸졌다는 뜻입니다. 초록(한국 물가)은 같은 100만원의 가치가 줄어든 만큼을 되돌려 놓는 몫입니다. 단위: 로그 %p.
여행이 싸지면, 사람들은 정말 더 갈까?
알 수 있는 것 · 해외여행을 가느냐는 TVI로 잘 설명되지만, 어느 나라로 가느냐는 거의 설명되지 않는다는 것.
읽는 법 · 점 하나가 한 해입니다. 오른쪽 위로 몰리면 "TVI가 좋아진 해에 여행객도 늘었다"는 뜻입니다.
예, 잘 설명된다
거의 설명되지 않는다
그 나라가 싸져도 전체 여행객 중 그 나라 비중은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원화가 약해지면 모든 나라가 함께 비싸지기 때문입니다.
평균 TVI와 한국인 전체 출국자 작년 대비 변화
가로 = 다섯 나라 평균 TVI 변화, 세로 = 한국인 전체 출국자 변화. 빨간 선 = 평균적인 관계. 코로나가 낀 해(2020~2024)는 뺐습니다.
나라별 여행객 수 작년 대비 변화
써 보기: 환율이 바뀌면 여행객은? 20년 자료에서 찾은 평소 관계로 계산한 추정
일수는 TVI 식으로 정확히 계산되고, 여행객 변화는 "TVI가 1% 좋아지면 여행객이 약 1% 는다"는 평소 관계(탄력성)를 쓴 추정입니다. 지진 · 외교 갈등 같은 사건은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4번 화면).
자세히: 왜 '변화'끼리 비교했나, 추정 결과 표
20년 동안 여행객은 꾸준히 늘었고 TVI는 꾸준히 줄었습니다. 이 둘을 그대로 비교하면 "비싸질수록 더 간다"는 엉뚱한 관계가 나옵니다(가짜 상관). 그래서 "작년보다 얼마나 변했나"끼리 비교했습니다.
β = 탄력성: TVI가 1% 좋아질 때 세로축 값이 몇 % 변하나. 95% 구간이 0을 포함하면 관계가 있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순열 p = TVI 변화를 나라 안에서 무작위로 5,000번 섞었을 때 이만큼 큰 β가 우연히 나온 비율. 원화 약세는 경기 침체와 함께 오는 경우가 많아, 이 관계를 원인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환율로 설명되지 않는 순간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알 수 있는 것 · 크게 빗나간 달에는 늘 돈 밖의 이유(안전 · 감정 · 제도)가 있었다는 것.
읽는 법 · 먼저 퀴즈를 풀어 보세요. 아래 그래프의 막대는 "환율로 예상한 값과 실제의 차이"이고, 빨간 막대는 평소의 2배 이상 빗나간 달입니다.
월별로 본 빗나감 그 나라 비중이 12개월 전보다 변한 것 − 환율로 예상한 변화
환율이 바뀌면 몇 달 뒤에 움직이나
이 숫자들은 어디서 왔고,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알 수 있는 것 · 계산식, 자료 출처와 받은 날, 결과를 읽을 때 꼭 함께 봐야 할 한계.
읽는 법 · 앱의 모든 숫자는 70_TVI_APP/72_SCRIPTS의 파이썬 스크립트를 순서대로 돌리면 다시 만들어집니다.
이 앱 둘러보는 순서 3분이면 충분합니다
- · 오늘 환율로 100만원이면 나라마다 며칠인지 봅니다.
- · 나라 · 박 수 · 스타일을 고르고, 항공권 · 숙소 예시와 관광지를 골라 총액을 봅니다.
- · '실질'로 바꾸고 '환율만 바뀐 세상'을 눌러 봅니다.
- · 싸지면 정말 더 가는지 예 / 아니오 카드로 봅니다.
- · 환율로 설명되지 않는 달을 퀴즈로 맞혀 봅니다.
- 이 화면 · 계산식 · 출처 · 한계를 확인합니다. 발표 슬라이드는 여기에 있습니다.
계산식
TVI = 예산 ÷ (환율 × 현지 하루 생활비)
그해 생활비 = 2026년 생활비 × (그해 현지 CPI ÷ 기준 해 CPI)
실질 TVI = TVI × (그해 한국 CPI ÷ 2025년 한국 CPI)
하루 생활비 구성은 TVI의 '며칠'이라는 수준만 바꾸고, 해마다의 변화율과 검증 결과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TVI의 변화 = −환율 변화 − 현지 물가 변화).
자료
| 숫자 | 출처 · 받은 날 |
|---|---|
| 현지 물가 | Numbeo.com 나라 페이지, 2026-10-04 (약관상 자동 수집 금지라 손으로 복사) |
| 오늘 환율 | 한국은행 ECOS 731Y001 일별 매매기준율, |
| 과거 환율 | 한국은행 ECOS 731Y004 월평균, 2005.01~2026.09 |
| 물가지수 | World Bank FP.CPI.TOTL (2010=100, CC BY 4.0) |
| 여행객 수 | 한국관광 데이터랩 '국민 해외관광객 주요 목적지별 통계(2026년 7월)' |
| 관광지 · 음식 · 체험 | AI 조사 에이전트(travel-cost-researcher)가 각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찾은 값. 항목마다 출처 링크와 확인일을 붙였습니다.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
한계: 결과를 읽을 때 꼭 함께
| 표본 | 연 단위라 나라당 5~16년. 월별 자료는 일본 · 미국만 있습니다. |
| 과거 물가 | 나라 전체 CPI로 거꾸로 계산했습니다. 여행자가 쓰는 식당 · 숙박 가격의 변화와 다를 수 있습니다. |
| 숙소 | 호텔 항목이 없어 원룸 월세 ÷ 30으로 대신했습니다. '며칠'은 실제보다 길게 나왔을 수 있습니다. |
| 여행객 수 | 나라마다 세는 기관 · 방법이 다르고, 출장 · 유학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
| 원인 | "함께 움직인다"를 잰 것입니다. 원화 약세는 경기 침체 · 소득 감소와 함께 오는 경우가 많아 원인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