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이끄는 첨단 기술
눌러서 각 기술이 무엇이고 어디에 쓰이는지 보자.
🔑 기술은 서로 융합한다
미래 기술은 따로가 아니라
합쳐질 때 힘이 커진다. 예:
AI + 바이오 → 신약을 빠르게 설계,
AI + 데이터 + 센서 → 자율주행.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융합 역량이 미래 인재의 조건.
⚖️ 과학기술의 영향과 윤리
강력한 기술일수록 좋은 면과 위험한 면을 함께 가진다. 미래 시민에게는 기술을 비판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기술 | 기회 🙂 | 위험 ⚠️ |
| AI | 진단·번역·자동화 | 일자리 변화·편향·가짜뉴스 |
| 빅데이터 | 맞춤 서비스·예측 | 사생활 침해·감시 |
| 유전자 편집 | 유전병 치료 | "맞춤 아기"·생명 윤리 |
🤔 생각해 볼 문제
• AI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면, 남는 사람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
• 유전자를 편집해 아기의 지능·외모를 고르는 것은 허용해도 될까?
• 내 데이터로 만든 편리한 서비스, 어디까지가 괜찮을까?
→ 정답이 없는 문제들. 하지만 함께 고민하고 규칙을 만드는 것이 미래를 지킨다.
🔍 AI의 편향은 어디서 오나
AI는 스스로 판단 기준을 만들지 않는다 —
학습한 데이터에서 기준을 뽑아낸다. 그 데이터에 과거의 차별적인 패턴(예: 특정 성별을 적게 뽑아 온 채용 기록)이 있으면, AI는 그 패턴을
그대로 배워서 따라 한다.
확인하는 법 — 나머지 조건(경력·학력 등)은
모두 같게 두고, 의심되는 조건(예: 성별)
하나만 바꿔 AI에 넣어 결과가 달라지는지 비교한다. 다른 조건을 통제하지 않으면 무엇 때문에 결과가 바뀌었는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