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명을 바꾼 과학기술
각 기술을 눌러 그것이 인류 문명을 어떻게 바꿨는지 보자.
🔑 도약의 공통점
큰 변화는 대개
에너지를 다루는 법(불·증기·전기)이나
정보를 다루는 법(문자·인쇄·컴퓨터)이 바뀔 때 일어났다. 지금은
인공지능(AI)이 정보를 다루는 법을 또 한 번 바꾸며 그 다음 도약을 이끌고 있다.
🦠 감염병과 인류
감염병(병원체가 일으키는 병)은 때로 전쟁보다 많은 사람을 죽이며 역사의 방향을 바꿨다. 과학은 그에 맞서는 무기를 만들어 왔다. 카드를 눌러 보자.
✅ 감염병에 맞서는 3대 무기
•
백신: 약하게 만든 병원체 등으로 미리 면역을 길러 예방(제너 이후)
•
항생제: 세균을 죽이는 약(플레밍의 페니실린)
•
위생·방역: 손 씻기·상하수도·격리·검역 — 감염 자체를 막음
⚠️ 단,
항생제 남용은 내성균(슈퍼박테리아)을 키우니 꼭 필요할 때만 써야 한다.
⚠️ 병원체 = 세균 vs 바이러스
세균은
항생제로 잡을 수 있지만,
바이러스(감기·독감·코로나)에는 항생제가 듣지 않는다. 그래서 바이러스는
백신과 항바이러스제로 대응한다. (감기에 항생제가 소용없는 이유.)
🔬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법: 증상만으로는 알 수 없다 — 환자의 검체를
배양해 세균이 자라는지 보거나,
PCR 검사로 바이러스 유전자를 직접 검출해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