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문화·민족말살로 이어진 식민 지배, 그리고 3·1운동에서 광복군까지 이어진 저항
이 단원은 식민 통치 3기의 변화와, 그에 맞선 국내외 민족 운동(3·1운동·임시정부·실력양성·무장투쟁)을 다룬다.
국권 피탈(1910)부터 광복(1945)까지. 배경 띠는 통치 3기(무단 / 문화 / 민족말살), 📌 는 평생 기억할 것.
일제 강점기 문제의 절반은 "언제"에서 갈린다. 사건을 보고 어느 시기인지 고르면 바로 채점돼. 연도 암기가 아니라 통치 3기의 띠에 얹는 감각을 기르는 훈련이야.
오답의 단골 원인은 비슷한 둘을 맞바꿔 기억하는 것이다. 실전 문제의 오답 보기들이 실제로 노린 짝만 모았다. 카드에서 가르는 기준 한 줄을 세우고, 아래 판별 훈련으로 굳히자.
설명 한 문장을 읽고 어느 쪽 이야기인지 고른다. 전부 위 카드에서 나온다.
일제는 저항과 국제 정세에 따라 통치 방식을 바꿨다. 겉모습은 달라도 본질은 수탈이었다.
| 운동 | 내용 |
|---|---|
| 물산장려운동(1920s) | '내 살림 내 것으로' — 국산품 애용(조만식, 평양) |
| 민립대학설립운동 | 우리 손으로 대학을(일제 방해로 좌절) |
| 브나로드 운동(1931~34) | '민중 속으로' — 학생들이 농촌에서 한글을 가르친 문맹 퇴치 운동(동아일보) |
| 6·10 만세운동(1926) | 순종 인산일, 학생 중심 만세 시위 |
| 광주학생항일운동(1929) | 한·일 학생 충돌 → 전국 확산(3·1운동 이후 최대) |
| 신간회(1927~31) | 비타협 민족주의+사회주의 민족 유일당, 광주학생운동 지원 |
| 주제 | 핵심 |
|---|---|
| 무단 통치(1910s) | 헌병경찰·조선태형령·토지조사사업·회사령 |
| 문화 통치(1920s) | 기만적 유화·산미증식계획·치안유지법(1925) |
| 민족말살(1930s~45) | 황국신민화·창씨개명·국가총동원법·징병징용·위안부 |
| 3·1운동·임정 | 1919 전민족 만세 → 임시정부(상하이·민주공화제) |
| 국내 운동 | 물산장려·6·10·광주학생(1929)·신간회(1927) |
| 무장 투쟁 | 봉오동·청산리(1920)·윤봉길(1932)·한국광복군(1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