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을 아우른 통일, 문벌·무신·권문세족의 부침, 그리고 거란·여진·몽골과의 대결
이 단원은 후삼국 통일 → 왕권 강화(광종·성종) → 문벌귀족 → 무신정권 → 원 간섭기 → 공민왕 개혁 → 멸망까지 고려의 흥망을 다룬다. 복잡해 보이지만 두 축을 잡으면 꿰인다.
건국(918)부터 멸망(1392)까지. 배경 띠는 시대(전기·무신정권·원 간섭기), 📌 테두리가 노란 사건은 평생 기억할 것.
고려사 문제의 절반은 "언제"에서 갈린다. 사건을 보고 어느 시기인지 고르면 바로 채점돼. 500년을 세 개의 띠로 접어 두는 훈련이야.
오답의 단골 원인은 비슷한 둘을 맞바꿔 기억하는 것이다. 실전 문제의 오답 보기들이 실제로 노린 짝만 모았다. 카드에서 가르는 기준 한 줄을 세우고, 아래 판별 훈련으로 굳히자.
설명 한 문장을 읽고 어느 쪽 이야기인지 고른다. 전부 위 카드에서 나온다.
| 기구 | 기능 |
|---|---|
| 2성 6부 | 중서문하성(정책)·상서성(집행, 아래 6부) |
| 중추원 | 군사 기밀·왕명 출납 |
| 도병마사·식목도감 | 고려 독자 회의 기구(재신+추밀). 국방·법제 논의 |
| 대간 | 어사대+낭사 — 간쟁·서경·봉박(왕권 견제) |
고려는 거란(요)·여진(금)·몽골(원)이라는 강력한 북방 민족과 잇달아 맞섰다. 눌러서 비교해 보자.
| 주제 | 핵심 |
|---|---|
| 건국·통합 | 왕건(918·936), 사심관·기인·북진, 훈요10조 |
| 왕권 강화 | 광종(노비안검법 956·과거제 958·칭제), 성종(시무28조·2성6부·12목) |
| 지배층 교체 | 문벌귀족→무신정변(1170)·최씨정권→원간섭 권문세족→신진사대부 |
| 대외 항쟁 | 거란(서희·강감찬 귀주대첩 1019)·여진(윤관 동북9성)·몽골(강화천도·삼별초) |
| 공민왕 | 반원자주(쌍성총관부 수복 1356)·전민변정도감 |
| 문화 | 팔만대장경·직지(1377)·상감청자, 의천 천태종·지눌 조계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