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 케플러
17세기 · 독일·오스트리아
Unit 11 — 다면체와 회전체
별을 사랑한 수학자
그는 행성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평생 연구했어요. 그리고 우주가 다면체로 설계되었다고 믿었지요.
다섯 정다면체
정사면체, 정육면체, 정팔면체, 정십이면체, 정이십면체. 우주가 품은 다섯 도형.
오늘 우리는
다면체와 회전체. 평면 도형을 돌려 입체를 만들고, 면을 모아 다면체를 만듭니다.
이 단원에서, 케플러를 만나봅시다
Unit 11 — 다면체와 회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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