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leftrightarrow{AB}, \overrightarrow{AB}, \overline{AB}$ 처럼 비슷해 보이는 기호 3가지가 한꺼번에 등장해요.
핵심 함정:
① 화살표 모양만 보고 "비슷한 거 아닐까?" 헷갈리는 순간
② 방향이 있는 것(반직선)과 없는 것(선분, 직선)을 같이 취급
| 표기 | 이름 | 끝 | 방향성 |
|---|---|---|---|
| $\overleftrightarrow{AB}$ | 직선 | 둘 다 무한 | 없음 |
| $\overrightarrow{AB}$ | 반직선 | 한쪽만 무한 | 있음 (A에서 B 방향) |
| $\overline{AB}$ | 선분 | 둘 다 끝 | 없음 |
한 직선 위에 점 A, B, C 가 이 순서대로 있다면:
이유: 시작점 같음 (A) + 방향 같음 (B 방향 = C 방향, 점 순서가 A→B→C이므로).
한 직선 위 여러 점이 있을 때, 점의 순서를 정확히 파악해야 길이의 합·차를 풀 수 있어요.
핵심 함정: "한 직선 위에 있다"고만 하면 점 순서가 모호해져 답이 두 개일 수도.
M이 $\overline{AB}$의 중점일 때:
점 B가 A와 C 사이에 있다면:
한 직선 위에 점 A, B, C 가 이 순서. M은 $\overline{AB}$의 중점, N은 $\overline{BC}$의 중점.
증명: $\overline{MB} = \dfrac{a}{2}$, $\overline{BN} = \dfrac{b}{2}$ → $\overline{MN} = \dfrac{a+b}{2} = \dfrac{\overline{AC}}{2}$
각의 종류 (예각·직각·둔각·평각·우각) 5가지 분류는 단순해 보여요. 하지만 시험 문제에서는 분할각의 합·차로 미지각을 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핵심 함정: 90°와 180°가 둔각·우각의 범위에 들지 않음을 잊는 것.
| 이름 | 범위 | 예 |
|---|---|---|
| 예각 | $0° < \angle < 90°$ | 30° |
| 직각 | $= 90°$ | 90° |
| 둔각 | $90° < \angle < 180°$ | 120° |
| 평각 | $= 180°$ | 180° |
| 우각 | $180° < \angle < 360°$ | 270° |
점 C가 $\angle AOB$ 의 내부에 있을 때:
→ 미지각: $\angle AOC = \angle AOB - \angle COB$.
$\overrightarrow{OC}$ 가 $\angle AOB$ 의 이등분선 → $\angle AOC = \angle COB = \dfrac{1}{2}\angle AOB$.
비율 $\angle AOC : \angle COB = m : n$ → 단위 $k$ 두기. $\angle AOC = mk, \angle COB = 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