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축 대칭, $y$축 대칭, 원점 대칭. 셋이 비슷해 보여서 헷갈려요.
거울로 떠올리세요: 거울이 어느 축에 놓이는지에 따라 좌표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면 한 번에 구분돼요.
| 대칭 종류 | $x$좌표 | $y$좌표 | 예: $(3, -2)$ → |
|---|---|---|---|
| $x$축 대칭 | 그대로 | 부호 반전 | $(3, 2)$ |
| $y$축 대칭 | 부호 반전 | 그대로 | $(-3, -2)$ |
| 원점 대칭 | 부호 반전 | 부호 반전 | $(-3, 2)$ |
점 $(x, y)$를 오른쪽으로 $a$, 위로 $b$ 평행이동:
$\Rightarrow (x + a, y + b)$
점 좌표만 보고 머릿속에 도형을 그려야 해요. 좌표 → 점 위치 → 도형 모양 → 넓이까지 추론하는 길이 길어서 어려워요.
해결책: 격자 종이를 떠올리고, 좌표를 점으로 찍어보는 습관.
예: $(2, 3)$과 $(7, 3)$ → $7 - 2 = 5$ (거리)
좌표가 격자 위에 깔끔하게 놓이면 대부분 직사각형 또는 정사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