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관계가 표·식·그래프 세 가지 형태로 나타나서, 어느 형태에서든 다른 형태로 변환할 수 있어야 해요.
"식만 봐도 답"인 경우와 "그래프를 보고 읽어야 답"인 경우를 구분하는 게 핵심.
$x$값을 0, 1, 2, 3 순서로 대입해 $y$값을 구하면 표가 만들어져요.
예: $y = 2x + 1$
| $x$ | 0 | 1 | 2 | 3 |
|---|---|---|---|---|
| $y$ | 1 | 3 | 5 | 7 |
$x$가 1 증가할 때 $y$ 변화량 = 기울기 $a$
$x = 0$일 때 $y$값 = 절편 $b$
예: 위 표에서 $x$ 1 증가 → $y$ 2 증가, $x=0$일 때 $y=1$ → $y = 2x + 1$ ✓
특정 $x$값에서 $y$값 찾기:
| $x$ | 0 | 2 | 4 | 6 |
|---|---|---|---|---|
| $y$ | 3 | 0 | −3 | −6 |
그래프가 단순히 식이 아니라 "실제 상황의 모양"을 나타내요. 일상의 표현(빠르다, 멈춘다, 가장 높다)을 그래프 모양으로 옮길 수 있어야 해요.
그래프의 한 부분이 어떤 의미인지 매 구간 해석해야 해서, 구간별로 끊어 읽는 습관이 필요해요.
| 모양 | 의미 (시간-거리 그래프 예시) |
|---|---|
| 우상향 직선 | 일정 속력으로 진행 (등속) |
| 우하향 직선 | 되돌아오기 (반대 방향) |
| 수평선 (가로) | 정지 (거리 변화 X) |
| 경사 가파름 | 속력 빠름 (단위 시간당 큰 거리) |
| 경사 완만 | 속력 느림 |
| 최고점 (꼭대기) | 최댓값 (가장 멀리/가장 높이) |
| 최저점 (골짜기) | 최솟값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