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로운 분배의 기준, 정의를 보는 두 시선, 그리고 불평등을 줄이는 길
이 단원은 정의(분배)의 기준(능력·업적·필요), 정의를 보는 두 시선(자유주의 ↔ 공동체주의), 그리고 사회 불평등과 그 해결을 배운다.
한정된 자원·기회를 무엇을 기준으로 나눌 것인가? 세 기준을 비교해 보자. 각 기준은 장점과 단점을 함께 지닌다.
| 구분 | 자유주의적 정의관 | 공동체주의적 정의관 |
|---|---|---|
| 우선 | 개인의 자유·권리 | 공동체의 공동선·연대 |
| 국가 역할 | 개인 자유 보장(최소한) | 공동체적 가치·덕성 장려 |
| 대표 | 노직(개인 소유권 강조) | 매킨타이어·샌델 |
| 제도 | 내용 |
|---|---|
| 사회 보험 | 보험료를 미리 내 위험 대비(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산재) |
| 공공 부조 | 생활이 어려운 사람을 국가가 지원(국민기초생활보장) |
| 사회 서비스 | 돌봄·재활 등 서비스 제공(취약 계층 지원) |
| 주제 | 핵심 |
|---|---|
| 분배 기준 | 능력·업적·필요(각 장단점, 현실은 조합) |
| 정의관 | 자유주의(개인 자유)↔공동체주의(공동선), 롤스=차등의 원칙 |
| 불평등 | 소득·계층·공간 불평등, 사회적 약자 차별 |
| 해결 | 사회보험·공공부조·사회서비스 + 적극적 우대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