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대원군의 빗장부터 개항·개혁의 진통, 그리고 국권을 지키려던 마지막 몸부림
이 단원은 흥선대원군의 통상 거부 → 개항(1876) → 개화와 개혁의 갈등 → 대한제국 → 국권 피탈(1910)까지, 근대 국가를 세우려던 노력과 좌절을 다룬다.
대원군 집권(1863)부터 국권 피탈(1910)까지. 근대는 사건이 빽빽하다. 배경 띠는 흐름(대원군·통상거부 / 개항·개혁 / 국권 피탈), 📌 는 평생 기억할 것.
개항기 문제의 절반은 "언제"에서 갈린다. 사건을 보고 어느 시기인지 고르면 바로 채점돼. 연도 암기가 아니라 세 시기의 띠에 얹는 감각을 기르는 훈련이야.
오답의 단골 원인은 비슷한 둘을 맞바꿔 기억하는 것이다. 실전 문제의 오답 보기들이 실제로 노린 짝만 모았다. 카드에서 가르는 기준 한 줄을 세우고, 아래 판별 훈련으로 굳히자.
설명 한 문장을 읽고 어느 쪽 이야기인지 고른다. 전부 위 카드에서 나온다.
문을 연 뒤, 나라를 어떻게 바꿀지를 두고 세력이 갈렸다. 아래 버튼으로 비교해 보자.
| 개혁 | 핵심 |
|---|---|
| 갑오개혁(1894) | 군국기무처 중심. 신분제·노비제 폐지, 과거제 폐지, 재정 일원화 — 근대적 개혁 |
| 을미개혁(1895) | 단발령·태양력·종두법. 을미사변(명성황후 시해) 직후라 반발·의병 |
| 독립협회(1896) | 서재필 주도, 독립문·만민공동회·헌의6조(자주·민권) |
| 대한제국(1897) | 고종 황제 즉위, 광무개혁(구본신참·지계·식산흥업) |
| 주제 | 핵심 |
|---|---|
| 대원군 | 비변사 축소·호포제·서원 정리, 통상거부(병인·신미양요·척화비) |
| 개항 | 운요호(1875)→강화도조약(1876, 최초 불평등·치외법권) |
| 정변·봉기 | 임오군란(1882)·갑신정변(1884, 3일천하)·동학(1894, 반봉건반외세) |
| 개혁 | 갑오개혁(신분·과거제 폐지)·을미개혁(단발령)·독립협회·대한제국(1897) |
| 국권 피탈 | 을사늑약(1905·외교권·통감부)→군대해산(1907)→국권 피탈(1910) |
| 저항 | 의병(을미·을사·정미)·애국계몽(신민회·국채보상운동) |